넓은 등판 걸어다니는 학교 통학버스...
누구신가 했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님...
아이들에게 '꿈☆은 꼭 이루어 집니다.'
라는 희망의 메세지와 싸인을 남겨주셨어요.
싸인을 받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
어린아이를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시장님...
함께 워킹스쿨버스 출발....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시는 시장후보님...
시장님과 함께 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즐거워 하는 아이들...
학교에도착 워킹스쿨버스로 인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도착할수 있었다.
운동장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아이들과함께...
워킹스쿨버스 오세훈시장후보님이 좋은 제도라고 하신다.
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지도교사의 인솔을 받으며 등학교를 한다고 한다면 아마도 학교폭력은 자연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